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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 브랜디가 프랑스에서 스카치가 영국에서 생산되어 오고 있음을 술에 관심있는 이들은 알고 있듯이 칵테일은 미국에서 시작된 음주문화 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연유는 지금까지 알려진 세계 주요 선진국가의 칵테일 래써피(Recipe, 처방)가 미국에서 발행된 책을 중심으로 제작되어 있고 칵테일
이름에 얽힌 유래가 같은 영어권 중에서도 거의 미국을 근거하고 있으며 1776년 미국의 독립된 해부터 칵테일 이란 말의설화가 이어져오고 있음은 칵테일의 역사가 미국의 역사와 함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학원에서도 미국의 원전(原典)을 중심으로 하되 미국 '아메리칸 바텐더스쿨'의 교제를 원문 그대로, 교제로 채택한 것은 현실적이고 주류사회에 널리 애음되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Pink Lady' 칵테일과 같이 날계란 흰자를 넣은 것이 아니라 계란을 제외한 'Pink lady'가 더 애음되고 있기에 배우시는 분들이 국내외의 비교된 추세를 알아서 현실 적응력을 키우고 미국의 한달 과정에 $1,400의 'tutition fee, 수강료' 를 들이지 않고 국내에서도 미국으로 유학하여 교육받은 것과 같은 실력을 갖추자는 취지에서 그들의 교재를 본학원의 실습교재로 채택하게 된 것입니다.